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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역 건물!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상권! 브랜드 가치와 미래가치를 함께새 창 열림
작성일 : 2026.07.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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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바비킴의 ;와 함께 여러모로 인생에서 회자될 곡. 특히나 이 곡은 다이어트할 때, 돈 없을 때 들으면 안된다.​그러면 진짜로 큰일난다. 정말로.​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내지르기 좋은 곡. ;로 알게 됐다.​무슨 밴드냐고? 그야말로 슈퍼밴드. 검색해보시면 어마무시하다고 느끼실 것이다.​여담으로 배캠에서는 Funk와 Punk를 각각의 발음으로 훵크, 펑크로 구분했는데, GIGS의 경우 전자다.​6년 전 한 번 더 한 무대.​완전 편성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쳤다, 미쳤어.​그리고... 가사 중 난 너를 원해 냉면보다 더라니까...​딱 생각나는 이 곡.​이쪽은 내가 좋아했다기보다 중3 때 노래방 메이트였던 친구가 굉장히 좋아했던 곡이었다.​그때 그 친구랑 노래방에서 허구한 날 걸그룹 노래만 불렀는데... 그래서 내가 여성 보컬만 편식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무도하면 이쪽도.​나는 무도를 자주 보지는 않았지만, 이건 또 무도를 항상 챙겨 보던 친구가 허구한 날 맨날 불러대서 영계백숙 워어어어가 각인된 곡이다.​초등학생 때 듣고 곡이 너무 좋아서 중학생 되기 전까지 노래방 가면 항상 불렀던 곡.​원곡이 있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여담으로 당시 님들조재현멋짐을 바람의 나라 아이디로 삼으려다가 '님들조재'라는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아이디가 탄생한 것은 덤.​인조이 심즈에서 듣고선 너무 좋아서 계속 듣게 된 곡.​Hawaian Couple과 더불어서 지금 또한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을 통해 알게 된 곡.​이 곡을 부른 Bodyslam은 타이의 국민적인 락밴드라고 한다.​뮤비도 그렇고 곡도 그렇고 아주 좋아한다.​어쩌면 내가 금발을 좋아하게 된 것은 이 뮤비의 덕택일지도.​당시 듣고서는 '대체 이태원은 어떤 곳일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 곡.​아 진짜 대학교 다닐 때 이태원 가볼걸.​이태원을 처음 가본 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기에 조금 아쉬웠다.​초등학생 때 기억하는 거의 첫 곡.​그 떄문에 초등학생 시절 나의 대부분의 음악청취는 뽕짝이었다.​;를 통해서 알게 된 곡.​당시 중학생이 부르기에 부적절한 곡이었다만 그래도 즐겁게 불렀습니다.​아... 갑자기 술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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