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작년 4월. 밀린 블로그 쓰기벚꽃만 보면 카메라부터 키고 보는 계절 ..!출장지에서도 예외는 아냐한창 폭싹에 빠져있을때네본거 또 보고 또 보고 .. 드라마 챙겨보는편 아닌데 이런 감성은 정말 좋아하는것 같다 ㅎㅎ 가족 인생얘기 사랑러브스또리감동적이고 눈물 뚝뚝 장르 좋아함니다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5길 37 1층, 2층초이 민트랑 점심시간에 콧바람쐬기 !! 바리에가타 또 가야하는데교육원 친구들이랑 추억의 장소인 또치 (사실 나는 첨가봄)종류별로 먹어봤다 딱- 생각하는 그 맛이여요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3 2층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아쎄르 구경한 날깔끔하면서도 귀여운 색감맛집에 매장도 예쁘다단백질 섭취 강박증이 다소 있어서 후라이 두개는 기본이지요지금 사는 동네가 정말 좋긴 하지만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만큼 인파도 많은곳. 4월이면 피크다 집밖은 위험해일보 후퇴하구 집에서 김밥이나 만들어 무거현미밥에 상추 당근라페 참치. 건강하고 꼬수운맛 좋아그러고는 사람 없는 밤에 나와서 산책 많이 해줬다 밤벚꽃도 충분히 예쁘기 때문에엄 ... 이게 1년 전 밖에 안되었다는게 조금 당황스럽다촬영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 진이 쭉 빠진날앞에 대본 띄워주는데도 긴장 빠짝해서 NG 많이 냈어요 ㅠㅠ 그래도 일 안하고 이런거 하는게 훨씬 좋고..초이랑 차누프로님이랑 양재로 외근갔다가 벚꽃 구경하구뉴욕에서 돌아온 민트씨 환영밥으론 아무래도 혜장국 !!웰컴한국푸드 꼭 먹어줘야하죵아영이 송파 왔다해서 퇴근하고 급만남 ! 마네쥬 갔던 날이네말리지 못했던 아영이의 용감함(? 김천출장샵 )과 얻어낸 타르트 서비스 ....... ㅎ맛있긴해 와인이랑 찰떡콩이었듬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보는 본사 동기 모임회사 얘기를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점이 좋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보다 공감이 잘 되기에권쏘 서울 놀러와서 같이 서촌 투어하구카페에서 정말 별거 아닌 이슈로 배꼽 빠지게 웃었다 아니 웃참 .... 조용히 해야하는 곳이어서 힘들었슴 ㅠㅠ 두번 방문은 없다론뮤익 전시 보고싶었는데 감당하지 못할 대기줄을 보고 사람 구경만 하다가#베르너브롱크호스트 전시실제 작품보다는 그 작품을 찍어놓은 사진이 많아 조금은 실망했지만,이 분은 작업하시는 영상이 멋있다 결과물보다 작업과정이 더 근사한 그런24K likes, 36 comments - werner_bronkhorst - July 8, 2026: ‘Naughty Corner’ was inspired by one player that caught my attention when I rewatched old soccer games as part of research for the Big Balls collection. Diego Maradona was a short but fierce player and in 1986 he proved it. There was a poin...소영이랑 울집에서 자고 담날 아침부터 종일 운동한 날아침러닝하구 올공에서 런베뮤 먹고, 갑자기 또 삘받아 따릉이 10km 달려버리기 ... 운동 좋아하는 취미 맞아서 참 좋다 나보단 훨씬 체력 좋은 소영이 항상 대견해 부지런히 회사 아침 챙겨먹던 시절 지금은 10분 일찍 일어나는게 천근만근이여이웃친구 김천출장샵 봉히가 청포도 나눔도 해주고 (요즘은 뜸하다 ?!)유진이 만난 날 얘는 무슨 꽃을 다 사오고 ~ 약속장소 오는길에 언니 생각하면서 고른 꽃이라는데넌 남자였으면 내 남친구 만들었어 진즉 .. 참예쁘고착한친구찐이랑 날씨 즐기며 연애상담과 다소 진대. ㅋㅋ 성숙한 유진이와의 대화는 늘 알차다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60길 49 대원빌딩 신관 101호걸어가다가 주방용품샵 가서 그라탕 접시도 장만허구저녁으론 맛있는 삼겹살 먹었어용시들지 않게 집 오자마자 얼른 물 담아두고꽃은 금방 시드는거라 별 흥미 없었는데 한해 갈수록 꽃이 좋아진다 유진아 고마어 ~~~ 아빵이 서울 놀러와서 휘주언니랑 셋이서 쇼핑하구 딤섬 먹었듬언니랑 방앗간 못지나치구 .. 서울역에 한정선 있어서 필수코스가 되어버린거야휘주랑 같이 묭실갔다가 점심먹구유명한 크림만겹 크로와상 인가.. 궁금했던 디저트로 먹어줬다아영이가 울 집 온다며 사온 꽃 ㅠ 나는 주변에 꽃선물 한 적이 거의 없는데 반대로 내 주변엔 이렇게 사랑스런 친구들이 많다 저는 대신 주로 홈메이드 식사 대접을 합니다사먹는것보단 부족할테지만 항상 맛있게 먹어주는 친구들아이스크림 귀신 용이랑 젤라띠젤라띠아영이랑 갱오빠랑 등산 !아니 누가 등산하는데 2리터 물통을 가져와요 ;;;ㅋㅋㅋ귀여워 자연만끽하는 친구들관악산 완등얼른 또 등산하고 싶네 글적는 지금은 32도라 .. 서 있는것만으로 감지덕지하산할 때는 콩 세개가 앞에 당랑달랑 매달려 가셔 ㅠ세상엔 정말 귀여운 생명체가 많지요등산 안한 주맨오빠까지 합류해서 김천출장샵 쌈밥정식 뿌수고 !! 한식이 최고야크흠 ... 민트랑 송파 만나서 네명이서 코피 한잔 ^^그리고 맛있는 안주와 술 한잔 ^^귀가길에 약간 현타온 둘이 집 바로 못가서 산책하다가 아스크림 사묵었는데민트씨 옆에서 먹다가 젤 맛있는 꽁다리부분 떨굼 그것도 횡단보도에서 ㅋㅋㅋ언니 빨간불되겠다 빨리 가얒해 하는 나와절망에 빠진 민투혼자서도 야무지게 해묵었네 .. 행복하고 여유로운 주말회사서 일하다 갑자기 차에 가자더니 귀한 베통 소금빵을 쥐어주는 여성아 또 먹고싶다 ~~~독서모임을 시작하구서 첫 독서타임. 이땐 이게 맞나 싶었는데시작하길 참 ~ 잘했다 느끼는 요즘 벌써 일년이 지나고 있다 평생 하려구요엄빠 서울 와서 같이 굳이굳이 코엑스 응커피 갔숨아빠가 홍콩에서 맛있게 먹고 원두까지 사갔었는데 서울에도 아직 많지는 않어서 그나마 가까운 코엑스로또 사가시는 분들원두 맛있긴해 비싸서 그릏치 ... 휘주언니랑도 만나서 넷이 초밥저녁 먹구요아 이 날 영주언니 결혼식 전 날이라 미리 올라온 김에 넷이 봤었구나20250510 큰언니 영주 결혼식아빠가 축사해주는데 첫찌 어찌나 울던지요 들썩이는 등만을 바라보며 걱정하는 둘찌와셋찌였다셋찌 둘찌그저 둘이 인생에 몇없는 공주놀이에 좀 신나있었음 ㅎ지금은 왜 저런 평소에 입지도 못할 원피스를 샀을까 약간 후회중이지만 이것 또한 추억이지멋있는 외삼촌 언니를 위한 축주 연습중이셨다덕분에 결혼식이 더욱 로맨틱했어용당일에 한복 반납하는 퀵에 엄마 지갑 빠뜨려서 담날 직접 종로에 반납하러 가는 나하나도 귀찮지 않고 즐거운 경험이었어 ~~~~~~ 김천출장샵 ㅎ현실로 복귀기분 안좋으면 회사에 맛있는거 챙겨가면됨. 꿀팁이랍니다 특히 월요일점심먹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던가. 이것 또한 괜찮은 방법이에요한 날은 김천까지 출장을 연구소 책임님이랑 동행해야해서 아침에 일찍부터 만났는데소풍가듯이 간식 챙겨오신게 넘 웃기고 귀여우셔서 ㅠㅠ ㅋㅋㅋ 가는길에 야무지게 먹었더용김천 출장 가면 좋은 점본가에서 편하게 잔다. 고로 집밥을 먹고 과일을 맘껏 먹는다. 엄빠한테 징징댈 수 있다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67길 84 1층 A동 레스토랑 아로제엄마 환갑 기념 언니랑 예약한 파인다이닝작고 아늑한 분위기의 프렌치 레스토랑이었는데 식기 세팅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다지금은 위치를 더 좋은곳으로 옮겨서 넓고 푸릇푸릇한 분위기인듯 하다보기도 예쁘고 맛도 기대이상이었슴다 특별한 날에 방문 추천 !엄빠 건강만 하셔 ♡엄마 디저트에는 이런 센스있는 문구까지 적어주시고.. ! 친절하셨던 직원분들 덕에 가족들과 행복한 식사시간을 보냈다레스토랑 바로 위 층에 꽃집이 있었는데, 미리 예약하면 레스토랑에 이렇게 꽃다발을 같이 놓아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언니랑 고민하다가 꽃도 같이 예약했는데, 흔치 않은 색상의 작약 꽃이 놓아져 있었다그리곤 가족 기념일을 축하한다며 와인까지 선물해주셨던 센스만점 아로제다음날에는 큰언니네가 신혼여행 마치고 본가 오는 날이라 엄마가 코스요리 한상 준비한다 하셔서저는 또 이런걸 만들어 드렸지요 지피티한테 파인다이닝 처럼 문구 짜달라고 해서 생각보단 금방 뚝딱 디자인 완성지금보니 응 커피라고 적었네 % 아라비카로 적을걸성공리에 마친 마미의 정성가득 김천출장샵 코스요리 시그니처 메뉴인 갈비찜이랑 양장피는 언제 먹어도 감격적인 맛이여유 돈주고는 못사먹어~~~이벤트 성공에 즐겁게 보냈던 가족들과의 시간갈수록 모이기 힘들어지니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하고, 더 마음 따뜻해지는것 같다서울 와서는 엄마반찬에 미역국 만들어서 집밥 한상 또 해먹구한강 따릉이도 타고 방토랑 맛난 바샤커피도 내려먹고 집순이는 잠시 산책하고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넘 행복합니다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죽현로 8-20 121호, 122호용인연구소에서 동기들이랑 교육받고 오랜만에 회동 보정동 카페거리 참 갈 곳 없는데 찾은 단비같은 곳이다먹은 메뉴들 다 맛있다며 다들 극찬초이가 갑자기 편지 써줬는데 엽서가 너무나도 힘이 되는 말이어서 ㅎㅎ 한동안 계속 꽂아놨다토마토 콩피는 일년이 지난 지금도 해먹고 있어요 (심지어 오늘 26.08.09 점심메뉴)하나에 빠지면 질릴때까지 계속 먹는 경향이 있는데 이 친구는 절대 안 질릴것 같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16 1층 109호봉휘랑 준하랑 이가네에서 저녁둘은 이미 이 양꼬치에 빠져있었고, 나는 처음 먹는 날이었는데이제는 만나면 그냥 이가네로 간다 고기가 두툼하고 저 가지튀김이 킥이에요 맥주를 안먹을 수가 엄서용아 이 날은 봉휘준하 뿐만 아니고 승현&소현 커플 처음 인사한 날이기도 했네다같이 양꼬치 먹고 한정선 찬양론자 (나) 때문에 하나씩 후식으로 먹구. 사진 넘 귀엽다 맥주 한잔도 했어요 반가웠습니다 ~! 덕분에 또 알게된 소중한 인연혼자 아차산 등산하면서 발견한 새로운 카페 나중에 가야지 다짐하며 찍은 사진같다